반전의 폭이 적으면 그나마 괜찮을텐데, 평소에는 다정한 내 남자친구입니다.
그래서 타인이 있는 자리에서 남자친구가 욱하거나 그러면 다른사람들이 다 놀래요.
저도 연애초에는 너무 놀래서 바로 헤어지려고 했는데 다음날 어찌나 미안하다 미안하다, 빌던지.
이젠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다고해도 아무리 사랑하는 남자친구라해도 힘이듭니다.
사랑이 깊어질 수록 결혼후의 상황이 걱정되기도 하구요.
한편으로는 건강이 걱정되기도해요.
저는 일단 남자친구와 함께 성격개선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일단 본인의 의지가 있으니까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최소연 (28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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