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나서기 힘들어하는 남자친구 [무료진단] 성격풀이
기본적으로 나는 남자는 남자다워야하고 여자는 여자다워야한다고 생각하는 주의는 아니다.
그런데 사람이란 존재는 남자든 여자든 너무 소심하거나 그러면 답답한 마음이 드는것같다.
남자친구는 남자답기를 굳이 바라지않는 나의 눈에도 소심하고, 나에게 답답함을 준다.
참 착하고 멋진친구인데 왜 자기자신을 낮추고 낮게보고 숨기고 소심해지는지 모르겠다.
남자는 이성간의 관계에서 자신감을 얻으면 당당해진다고들 하기에 내가 먼저 나서서 칭찬해주고 격력해주기를 서슴치않았다.
하지만 그것은 단둘이 있을때뿐, 밖에 나서는순간 남자친구는 소심해졌다.
어쩔때는 내가 이 남자의 엄마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불만이 밀려오고
어쩔때는 결혼해서 과연 이 남자를 믿고살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든다.
사랑하는데, 본인도 답답해하는 이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어찌하면 바꿀 수 있을까.
박소연 (27세, 여)
소심한 내성적인 답답한 남자친구 성격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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